2011-05-09 13:47

STX팬오션, 중국 연운항 추가 기항

일본·부산~칭다오 노선서
STX팬오션은 5월부터 일본과 부산, 중국의 칭다오를 연결하는 정기 컨테이너서비스(CJS, 중국· 일본 서비스)의 기항지에 연운항을 추가했다.

새 스케줄은 칭다오(목) - 부산(일) - 도쿄(화) - 요코하마(화) - 시미즈(수) - 나고야(수) - 요카이치(목) - 부산(금) - 광양(일) - 연운항(화) - 칭다오(수)순이다. <코리아쉬핑가제트>

* 출처 : 5월6일자 일본 해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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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ARA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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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Lime 05/03 05/26 Sinokor
    Xin Chang Shu 05/03 05/31 T.S. Line Ltd
    X-press Carina 05/09 06/02 Doowoo
  • BUSAN M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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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5/18 06/17 KBA
  • BUSAN NAVEGAN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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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Hong Kong 05/07 06/16 HMM
    Hmm Sky 05/18 06/30 HMM
    Ever Vert 05/28 07/15 Evergreen
  • BUSAN ABIDJ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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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Nicola Mastro 05/20 07/14 MSC Korea
    Msc Irina 05/27 07/21 MSC Korea
    Msc Michelle 06/03 07/28 MSC Korea
  • BUSAN BILB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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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Clever 05/14 06/30 Evergreen
    Ever Vert 05/21 07/04 Evergreen
    Ever Conform 05/22 07/08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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