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12 19:40

日 철강사, 4분기 한국향 조선용 후판 848달러 요구

韓 조선업계 “FOB 700달러 이하로”
한국향 4분기 조선용 후판 상담이 다음 주 시작될 예정으로 상담은 9월 상순부터 시작돼 11월 현재까지 2개월에 걸쳐 장기교섭이 이뤄지고 있다.

장기전이 되고 있는 요인은 한국조선업계측이 전분기 대비 가격인하를 요구있기 때문이다. 한국조선업계에서는 FOB 700달러 이하를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일본 철강 각 사는 포스코가 4분기 국내향 후판을 약 848달러에 공급하고 있으며, 일본의 후판 수급 또한 빡빡해 전분기 대비 가격 인상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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