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9-09 11:48

머스크라인, 아태 새 수장에 토머스 크누드센 선임

머스크라인은 8일 아시아태평양 지역 대표에 토머스 크누드센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크누드센은 11월1일부터 싱가포르에서 취임해 남아시아 및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지역을 책임지게 된다.

하네 소렌센 최고상무책임자(CCO)는 "크누드센은 AP묄러머스크그룹에서 20년 가량 근무해왔으며 아태지역 사업의 적임자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크누드센은 이전까지 중국 동·중앙 지역 대표를 맡아 왔다.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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