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01 11:31

세계 호화 크루즈선들, 부산항 전격 입항

7월6일 코스타 로만티카호 부산항 첫 모항 입항
세계 5대 컨테이너항인 부산항에 세계 호화 크루즈선들이 몰려오고 있다.

부산항만공사(BPA)는 오는 6일 영도구 동삼동 국제크루즈터미널에 코스타 로만티카(Costa Romantica)호가 부산항을 모항(母港)으로 처음 입항한다고 1일 밝혔다.

5만3049톤, 총길이 220m의 로만티카호는 수영장과 헬스장, 극장, 카지노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한꺼번에 1600여명이 승선 가능하다.

이날 오후 4시 부산항을 떠나는 이 배는 톈진과 후쿠오카 등을 7박 8일간 기항한다.

이탈리아 제노아에 본사를 두고 있는 코스타 크루즈는 세계 최대 크루즈 선사인 카니발의 자회사로서 세계 각국을 운항하는 크루즈선 15척을 보유하고 있다.

BPA는 부산시와 함께 이 배의 입항을 환영하는 행사를 마련, 선장에게 기념패를 전달하고 이탈리아 오페라 공연과 한국전통무용 등의 축하공연을 열 계획이다.

황성구 BPA 운영본부장은 "부산항의 크루즈산업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크루즈선 유치와 관광객들의 편의 제고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부산항에는 총 81척의 크루즈선이 11만여명의 관광객을 실고 찾으며, 이 가운데 로얄캐러비안인터내셔널과 코스타 크루즈 등이 운항하는 부산항 모항 크루즈 상품은 33개이다.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Stralsund 07/01 07/22 MAERSK LINE
    Hyundai Forward 07/08 07/20 HMM
    Manzanillo Bridge 07/09 07/24 MSC Korea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Nadi Chief 07/17 08/14 Hyopwoon
    Westwood Victoria 07/25 08/21 Hyopwoon
    Lautoka Chief 07/31 08/28 Hyopwoon
  • BUSAN MONTRE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Nadi Chief 07/17 08/14 Hyopwoon
    Westwood Victoria 07/25 08/21 Hyopwoon
    Lautoka Chief 07/31 08/28 Hyopwoon
  • GUNSAN NASSA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orning Ninni 07/12 08/28 Wallenius/EUKOR
    TBN-WALLENIUS/EUKOR 08/02 09/15 Wallenius/EUKOR
  • MASAN FREEPORT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egh Trader 07/14 08/15 Wallem Shipping Korea
    Hoegh Detroit 07/26 08/26 Wallem Shipping Korea
    Hoegh St. Petersburg 08/08 09/11 Wallem Shipping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