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25 14:51

해운업계, 유동성 확보 화급하다

금년 시황회복 불구 재무부담 상존
2010년 해운업은 시황 회복이 기대되지만 고정 용선료 및 선박투자 부담 등으로 본격적인 시황 회복시점까지 해운사들의 유동성 확보는 여전히 중요할 전망이다.

지난달 23일 서울 여의도 한신정평가(NICE) 주최로 열린 신용평가포럼에서 황용주 책임연구원은 ‘해운기업 실적 현황 및 전망’ 발표를 통해 해운 시황 회복에도 불구하고 해운사들의 재무 부담은 계속될 것이기 때문에 유동성 확보가 중요하다는 의견을 밝혔다.

황 연구원에 따르면 ▲고정 용선료 부담 ▲선박투자 부담 ▲차입금 상환 ▲신규 선박 금융조달 위험 등이 국내 해운사들의 올해 재무 부담 요인으로 지적됐다.

황 연구원은 “2009년 대규모 영업손실과 선박투자 확대에 따라 차입금 의존도 및 부채비율이 상승함에 따라 재무비율 저하 현상은 중단기적으로 개선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다.

황 연구원에 따르면 선박투자 부담과 원리금 상황이 집중돼 있는 2012년까지 현금흐름의 부담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금리 상승 및 향후 선박도입 등으로 이자 비용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선박담보가치가 하락함에 따라 신규 도입선박에 대한 금융조달 위험도 상존한다.

황 연구원은 “선박 금융이 미체결된 신조발주 선박의 경우 선가납입 스케쥴과 선가 80% 수준으로 조달 가능한지 여부에 따라 선사가 직접 부담하는 투자금이 늘어날 수 있다”고 우려했다. 또 선박 금융이 체결된 선박의 경우에도 선박 인도 시점에서 차입금 조기상환, 추가 담보제공, 금리 인상 등의 변수가 존재한다고 강조했다. <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4 Wan hai
    Wan Hai 209 05/29 06/04 Wan hai
    Wan Hai 325 05/29 06/11 Wan hai
  • INCHEO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Faith 05/28 06/10 Sea-Trans
  • BUSAN KLAIPE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Cristina 05/29 08/06 MSC Korea
    Msc Carmelita 06/05 08/13 MSC Korea
    Msc Eva 06/12 08/20 MSC Korea
  • BUSAN BAT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5 Wan hai
    Wan Hai 325 05/29 06/12 Wan hai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