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A인천컨테이너터미널 신임 대표이사에 정창규 전 대표를 다시 앉혔다.
정창규 대표는 PSA인천컨테이너터미널 대표이사로 재취임한 지난 6월29일부터 업무에 들어갔다.
1964년생인 정 대표는 경님 진주 출신으로 진주고와 한국해양대 항해학과(38기)를 졸업했다.
1986년부터 2015년까지 현대상선에서 근무하고, 2016년부터 2019년까지 PSA인천컨테이너터미널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이후 울산항만공사 운영본부장, 법무법인 삼양 수석전문위원으로 일했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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