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25 11:26

화학제품운반선 시황회복 예측 어려워

작년 크게 침체됐던 화학제품운반선 시황은 유럽의 경기회복 기대와 중국 등 신흥국의 수요확대, 중동에서의 석유 화학 플랜트 건설 붐으로 톤마일의 증가 등 회복세를 보였다고 근착 외신은 전했다.
신조선의 공급 압력 증강 및 선박의 해체가 진행되지 않아 예단을 할 수 없다는 것. 화학제품운반선 시장에 호황기에 진입한 해운회사가 적지 않고 근해나 중동 등을 중심으로 경합이 극심한 것도 불안요소가 되고 있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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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TIMA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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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ribati Chief 04/10 05/12 Hyopwoon
    Samoa Chief 05/15 06/12 Hyopwoon
    Port Vila Chief 06/09 07/11 Hyopwoon
  • INCHEO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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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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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yundai Goodwill 03/23 04/04 HMM
    Hmm Vancouver 03/30 04/11 HMM
    Ym Wealth 04/09 04/20 HMM
  • BUSAN TORO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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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uva Chief 04/10 05/08 Hyopwoon
    Westwood Rainier 04/19 05/15 Hyopwoon
    Nadi Chief 04/24 05/22 Hyopwoon
  • BUSAN MONTR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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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va Chief 04/10 05/08 Hyopwoon
    Westwood Rainier 04/19 05/15 Hyopwoon
    Nadi Chief 04/24 05/22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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