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18 14:54

해양소년단연맹, 정총ㆍ총재취임식 등 개최키로

오는 2월25일 열려
한국해양소년단연맹은 내달 25일 연맹 임ㆍ직원 및 대의원, 초청내빈 등이 참석한 가운데 쉐라톤워커힐호텔 컨벤션센터 3층에서 이사회ㆍ2010년 정기총회ㆍ제15대 황규호 총재 취임식을 실시하고, 15시부터 연맹회의실에서 전국사무처장협의회 회의를 실시한다.

이날 ▲2009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서 승인 ▲2010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 ▲정관 및 제규정 개정(안)승인 ▲임원 (재)선임 및 퇴임(안) 승인 ▲총재 선임 안건 ▲기타 토의 등을 주요 내용으로 진행 될 2010년 정기총회를 진행하고, 11시 40분부터는 제15대 황규호 총재 취임식을 거행한다.

또 이날 15시부터는 관악구에 소재한 연맹회관 회의실에서 사무총장 및 전국 사무처장 2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0년 연맹 운영 및 주요사업 관련 설명, 기타 토의 등을 주요 내용으로 진행될 전국사무처장협의회 회의를 실시한다.<한상권 기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05/09 06/02 Doowoo
    Kmtc Mundra 05/13 06/10 T.S. Line Ltd
    Esl Mundra 05/15 06/07 Kukbo Express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hava Sheva 05/12 06/13 KOREA SHIPPING
    Wan Hai 522 05/13 06/06 Wan hai
    Wan Hai 365 05/14 06/10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5/18 06/17 KBA
  • BUSAN NAVEGANT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Hong Kong 05/07 06/16 HMM
    Hmm Sky 05/18 06/30 HMM
    Ever Vert 05/28 07/15 Evergreen
  • BUSAN ABIDJ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Nicola Mastro 05/20 07/14 MSC Korea
    Msc Irina 05/27 07/21 MSC Korea
    Msc Michelle 06/03 07/28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