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16 16:08

‘GFEZ’ 찾아가는 맞춤형 투자유치설명회 성황리 개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백옥인 청장은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일본 히로시마현 오노미치시와 도쿄 다치카와시에서 일본 기업 약 100개사 CEO들이 참석한 가운데 일본 투자유치설명회 및 개별상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특히, 백옥인 청장은 히로시마 지역의 조선부품 회원사를 대표하는 ㈜해양총합기연 및 하동 갈사만 등 개발현장 시찰을 앞두고 있는 (유)후지종합감정소와 일본기업의 GFEZ 투자유치 공동 협력을 위한 의향서(MOU)를 체결하였다.

백옥인 청장은 환영사를 통해, ˝한국과 일본간의 지난해 교역 규모가 891억불로 지속적인 증가추세에 있어 앞으로 더욱 활발히 전개될 양 지역간의 투자와 기업 활동의 최적 거점으로서 GFEZ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며, ˝이번 투자유치설명회는 일본 조선부품업체의 GFEZ 투자유치로 한․일간의 상생의 길을 모색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번 설명회는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현장감 있는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GFEZ 5개지구의 개발계획, 율촌자유무역지역, 국내외 기업들의 입주와 투자! 추진현황 및 투자유치 인센티브 등을 상세히 소개하였다.

GFEZ가 급부상하는 중국과 최단거리에 위치하여 대중국 교역 거점으로 성장해 나갈 가능성과 잠재력이 크다는데 공감하였고 이번 투자유치설명회가 GFEZ에 대한 실질적인 투자로 이어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는데 인식을 같이 하였다.

또한, 현지기업 8개사를 대상으로 공장과 사무실을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개별상담을 실시하여 FUKAE(특수강 가공업), AUZAC(교량․조선부품), EIWA(친환경 수처리) 금년 중에, 후지종합감정소(부동산컨설팅) 4개사가 향후 우리지역을 방문하여 GFEZ를 눈으로 확인하고 투자의향을 밝힐 예정이다.

GFEZ 관계자는 이번 투자유치설명회와 개별상담회를 통해 글로벌 금융위기로 주춤한 GFEZ 지구개발과 외국기업 유치가 더욱 활발히 전개될 것으로 전망 하였다. <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Tokyo 03/09 03/31 T.S. Line Ltd
    Asl Qingdao 03/11 03/26 KPS Shipping
    Sea Oriental 03/15 03/21 Sea-Trans
  • INCHEO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3/07 04/01 ESL
    Pancon Glory 03/11 04/16 ESL
    Pegasus Unix 03/14 04/27 ESL
  • BUSA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Tactic 03/06 03/20 Wan hai
    Interasia Tactic 03/06 03/21 Wan hai
    Ts Tokyo 03/10 03/31 T.S. Line Ltd
  • BUSAN HOCHIMI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Proto 03/05 03/10 Pan Con
    Pegasus Proto 03/05 03/10 Dongjin
    Pegasus Proto 03/05 03/11 H.S. Line
  • INCHEO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Gaya 03/14 04/12 Interasia Lines Korea
    Nyk Isabel 03/16 04/14 PIL Korea
    Interasia Engage 03/16 04/18 KB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