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24 15:55

뉴질랜드 항로 11월부터 2차 운임회복

TEU당 300달러 도입
뉴질랜드 항로 취항선사들이 오는 11월에 2차 운임인상을 단행한다. 이 항로 취항선사 단체인 북아시아·뉴질랜드협의협정(NANZDA)은 11월1일부터 한국발 뉴질랜드행 해상화물 운임을 인상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인상 폭은 20피트 컨테이너(TEU)당 300달러, 40피트 컨테이너(FEU)당 600달러씩이다.

협정은 9월21일부터 같은 폭 만큼 운임인상을 실시하고 있어 11월 인상은 올해 들어 두 번째 운임회복인 셈이다. NANZDA 회원사는 코스코컨테이너라인(코스콘), 함부르크수드, MOL, NYK, 타스만오리엔트라인(TOL) 등 5곳이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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