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07 07:46

판알피나, 상반기 수익 70% 이상 급감

물동량도 큰 폭 뒷걸음질, 전분기 대비 소폭 상승
스위스 포워더 판알피나는 상반기 매출액 37억640만스위스프랑(이하 프랑, 약 4조2740억원), 영업이익(EBIT) 2660만프랑(약 306억원), 순익 1690만프랑(약 194억원)을 각각 거뒀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와 비교해 매출액은 28.6% 줄었으며, 영업이익과 순익은 각각 75.4%, 78%나 급락했다. 또 순포워딩 매출액은 29억7340만프랑(약 3조428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43억4740만프랑(약 5조133억원)에 비해 31.6% 감소했다.

2분기 실적의 경우 매출액 17억1천만프랑(약 1조9720억원), 순포워딩매출액 13억6330만프랑(약 1조5720억원), 영업이익 2370만프랑(약 2730억원), 순익 1500만프랑(약 1730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지난해 동기 대비 매출액과 순포워딩매출액은 35.1%, 38.4%, 영업이익과 순익은 61.3%, 66.2% 각각 감소했다.

모니카 리바 최고경영자(CEO)는 "해상과 항공수송화물이 모든 노선에서 급격한 감소세를 나타내고 있다"며 "새롭게 인수한 사업부문도 상반기 경기침체 여파로 손실을 만회하는데 실패했다"고 말했다.

판알피나의 상반기 물동량은 항공수송에서 28%, 해상수송에서 21% 감소했다. 2분기 물동량도 항공수송과 해상수송에서 각각 28%와 20%의 감소세를 나타냈다. 다만 1분기와 비교해선 항공 3%, 해상 8% 증가한 것으로 집계돼 향후 전망을 밝게 했다. <이경희 기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Opal 03/22 04/06 SM LINE
    Hmm Opal 03/22 04/06 SM LINE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325 03/27 04/23 Wan hai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Valentina 03/18 04/05 HMM
    Msc Valentina 03/18 04/05 HMM
    Maersk Emerald 03/18 04/10 MAERSK LINE
  • BUSAN AUCKLAN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Ren Jian 10 03/24 04/23 Tongjin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X-press Phoenix 03/21 04/11 Kukbo Express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