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4-09 09:29

신조선 시장, 최악상황은 탈출

인콰이어리 격감 끝난 듯
일본에서는 이제 겨우 인콰이어리가 늘고 있다는 소리가 들려오고 있는 등 신조선시장이 다소 회복기미를 보이고 있는 듯하다고 외신은 전했다.

드라이 시황급락에 따른 인콰이어리(Inquiry) 격감이 끝나 최악의 상황은 지나갔다는 낙관적 견해가 나오고 있다. 이 배경에는 드라이 시황이 안정됐고 선가수준이 하락했기 때문이다.

각 선사의 상황은 각기 다르나 영업담당자는 시황이 움직이기 시작한 것을 감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단 이론에서 실제 상담으로 진전된 안건은 거의 없어 신조선 시장 회복에는 아직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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