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01 18:16

‘허베이 스피리트’ 2심 심판 청구

삼성 예인선단·유조선 양측 모두…10월부터 심판 진행
‘삼성 예부선·허베이 스피리트 충돌로 인한 해양오염사건’에 대해 삼성 예인선단 측과 허베이 스피리트 측 모두가 1심 재결에 불복해 중앙해양안전심판원(원장 이인수)에 2심을 청구했다.

이에 따라 심판원은 10월부터 양측 사고 관련자를 재소환하고 관련 증인들을 소환하는 등 사고원인 규명과 관련된 심판을 신속히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9월 4일 인천지방해양안전심판원은 “양측 모두의 과실을 인정하고 삼성 예인선단의 과실을 주인(主因)으로, 유조선을 일인(一因)으로 재결”한 바 있다.

또 이 재결에 따라 삼성 예인선단 선장의 부적절한 예인항해와 비상조치 소홀 등에 대해 면허를 취소하고, 허베이 스피리트 선장과 항해사의 당직 소홀 및 소극적 피항동작과 오염 확산 방지를 위한 비상조치 소홀에 대하여는 시정명령을, 삼성중공업(주)의 안전관리체제 결여에 대하여는 개선권고를 했다.<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CARTAGENA(CO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jertrud Maersk 07/04 07/29 MAERSK LINE
  • BUSAN ISTANBU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7 07/05 08/10 Wan hai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 BUSAN SOHA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Privilege 07/02 08/01 HMM
    Kmtc Dammam 07/03 07/30 ESL
    Kmtc Dammam 07/03 07/31 KOREA SHIPPING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Ts Kobe 07/04 08/10 T.S. Line Ltd
  • BUSAN SYDNEY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Superb 07/02 07/26 HMM
    Ym Certainty 07/03 07/22 T.S. Line Ltd
    One Honolulu 07/03 07/25 Tongjin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