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02 16:47

BPA, 시무식 갖고 올해 업무 시작


2일 부산항만공사(BPA)는 BPA 대회의실에서 2008년 시무식을 갖고 부산항의 국제경쟁력 제고를 위해 전임직원이 만전을 기해 나가기로 다짐했다.

이갑숙 사장은 이날 “올해는 북항 재개발사업과 신항 건설사업 등 부산항의 백년대계를 그릴 중요 과제들이 산적해 있다”며 “범국민적 관심 속에 진행중인 이들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전 임직원들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높은 부가가치와 새로운 고용을 창출하게 될 신항 배후물류단지 조성사업과 해외항만 개발사업 등을 본격 추진하는 한편 부산항의 생산성 제고와 물동량 확충을 위한 마케팅 노력에도 만전을 기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사장은 “BPA는 지난해 ‘무한도전’과 ‘변화선도’ ‘신뢰존중’을 뜻하는 ‘C3’를 혁신전략으로 선택했다”며 ‘세계일류 항만공사’의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전임직원들은 생각과 정보 의사결정, 실행의 속도 등을 배가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8/30 09/29 KBA
  • INCHEON PHNOMPE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8/21 09/09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PHNOMPE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Tactic 08/14 08/28 Wan hai
    Interasia Elevate 08/19 09/05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65 08/21 09/04 Wan hai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elbourne Bridge 08/11 08/29 SOFAST KOREA
    Hmm Sage 08/11 08/30 Sinokor
    Melbourne Bridge 08/12 09/01 BEN LINE
  • BUSAN SURABAY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hennai Voyager 08/12 08/25 Doowoo
    Kmtc Haiphong 08/13 08/29 KMTC
    Belawan 08/14 08/27 KMTC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