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1-06 13:09

스페인, 해양산업 경쟁력 촉진 위한 클러스터협회 창설

해운업, 조선업, 휴양업, 어업, 양식업 등 스페인 해양업계는 ‘해양클러스터협회(CME)’를 창설하기 위한 모임을 가졌다. 이 협회에 포함될 기관은 스페인 선박협회(ANAVE), 스페인 오세아니아, 선박기사협회(AINE)및 기타 해양산업 관련기관과 조합 등이며 해양산업 발전 촉진, 생산성 향상 등 국제경쟁력 제고를 위한 클러스터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협회창설 준비위원회는 협회 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수록한 ‘푸른책(Blue Book)’을 발간한 바 있으며 창립총회에서 회장으로 선출된 호세 루이스 세레소(Jose Luis Cerezo)는 신 개념의 국가 공동해양정책 확립과 회원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연구 및 노력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현재 스페인 해양산업 규모는 GDP의 3.2%이며 노동인구의 2.3%가 해양산업에 종사하고 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CARTAGENA(CO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jertrud Maersk 07/04 07/29 MAERSK LINE
  • BUSAN ISTANBU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7 07/05 08/10 Wan hai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 BUSAN SOHA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ammam 07/03 07/30 ESL
    Kmtc Dammam 07/03 07/31 KOREA SHIPPING
    Esl Ningbo 07/07 08/04 KOREA SHIPPING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Ts Kobe 07/04 08/10 T.S. Line Ltd
    Msc Daisy 07/07 07/31 MSC Korea
  • BUSAN SYDNEY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m Certainty 07/03 07/22 T.S. Line Ltd
    One Honolulu 07/03 07/25 Tongjin
    One Honolulu 07/03 07/25 Tongjin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