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9-18 17:11
최근 발파라이소 항만 공사(EPV)와 세관 및 남태평양 터미널(TPS)은 공동으로 개선된 물류시스템을 도입하기로 했다.
이는 현재 시행 중인 수입화물 선적시스템과 10월 중순부터 시범적으로 실시될 수출화물 선적시스템 등 두 개의 시스템에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새로운 시스템의 성공을 위해서는 기술적인 부분과 자금문제의 해결보다는 세관 등 물류 통관 담당자와 업체 간의 협력이 우선되어야 할 것으로 알려졌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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