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9-18 17:06

'컨' 가격·리스료 2분기 이후 동반 하락

세계 컨테이너 신규 도입가격은 2006년 이후 전반적으로 강세가 유지되어 왔으나, 금년 2/4분기에는 소폭의 약세를 보였다.
금년 1/4분기 2,000 달러를 기록했던 중국산 컨테이너의 TEU당 공장인도가격은 2/4분기에 1,950 달러로 하락했으며, 최근까지 완만한 하락세는 이어지고 있다.

또한, 2006년 3/4분기 이후 이미 약세를 보이기 시작한 세계 컨테이너 리스료의 경우 금년 2/4분기 이후에도 일반 컨테이너를 중심으로 약세가 이어지고 있다. 2006년 3/4분기 TEU당 평균 0.70 달러를 기록했던 컨테이너 일일리스료는 이후 약세가 이어져 금년 2/4분기에는 0.62달러까지 하락했으며, 이와 같은 약세는 최근까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선복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세계 정기선시장에서 나타나는 이와 같은 현상은, 세계 주요 컨테이너 생산국인 중국의 적극적인 설비투자 확대에 따른 공급과잉 현상에 기인하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으며, 이와 같은 현상이 지속될 경우 선박연료유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요 정기선사들의 경영비용 절감요인으로 작용하는 긍정적인 측면이 있다.<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LAIPE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Cristina 05/29 08/06 MSC Korea
    Msc Carmelita 06/05 08/13 MSC Korea
    Msc Eva 06/12 08/20 MSC Korea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4 Wan hai
    Wan Hai 209 05/29 06/04 Wan hai
    Wan Hai 325 05/29 06/11 Wan hai
  • INCHEO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Faith 05/28 06/10 Sea-Trans
  • BUSAN MIAM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eo VI 06/01 07/03 ISA
    Msc Justice VIII 06/04 07/11 MSC Korea
    Kure 06/08 07/10 ISA
  • INCHEON KOLKA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0 05/29 06/26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60 05/29 06/27 Wan hai
    Starship Mercury 05/30 06/27 Interasia Lines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