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9-12 13:11

TSA, 내년도 운임관련 회의 가져

태평양항로안정화협정(TSA)은 최근 타이페이에서 회의를 개최, 아시아/북미간의 교역 환경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아시아-북미항로 해상 컨테이너물동량은 2008년이후에도 증가 기조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특히 북미 서안 항만 노사의 노동 협정개정교섭이 본격화되는 2008년에는 미 동안 올워터 항로의 수급이 타이트 할 것으로 예측했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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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KLAIPE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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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Cristina 05/29 08/06 MSC Korea
    Msc Carmelita 06/05 08/13 MSC Korea
    Msc Eva 06/12 08/20 MSC Korea
  • BUSAN SUB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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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332 05/22 06/04 Wan hai
    Wan Hai 209 05/29 06/04 Wan hai
    Wan Hai 325 05/29 06/11 Wan hai
  • INCHEON SUB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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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ean Faith 05/28 06/10 Sea-Trans
  • BUSAN MIA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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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c Leo VI 06/01 07/03 ISA
    Msc Justice VIII 06/04 07/11 MSC Korea
    Kure 06/08 07/10 ISA
  • INCHEON KOLK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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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0 05/29 06/26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60 05/29 06/27 Wan hai
    Starship Mercury 05/30 06/27 Interasia Line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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