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9-12 13:11

TSA, 내년도 운임관련 회의 가져

태평양항로안정화협정(TSA)은 최근 타이페이에서 회의를 개최, 아시아/북미간의 교역 환경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아시아-북미항로 해상 컨테이너물동량은 2008년이후에도 증가 기조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특히 북미 서안 항만 노사의 노동 협정개정교섭이 본격화되는 2008년에는 미 동안 올워터 항로의 수급이 타이트 할 것으로 예측했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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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SHANG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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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Laurel 10/20 10/24 KMTC
    Pancon Glory 10/20 10/24 KMTC
    Pancon Glory 10/21 10/24 Heung-A
  • BUSAN NHAVA SH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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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Phoenix 10/19 11/06 BEN LINE
    X-press Phoenix 10/19 11/06 BEN LINE
    X-press Phoenix 10/20 11/06 FARMKO GLS
  • BUSAN NEW NHAVA SH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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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Chang Shu 10/24 11/10 KMTC
    Nyk Vesta 10/24 11/14 HMM
    Hmm Green 10/26 11/18 HMM
  • BUSAN JEDD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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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Chang Shu 10/26 12/10 ESL
    Kmtc Mundra 10/28 12/12 ESL
    Song Yun He 10/30 12/21 KWANHAE SHIPPING
  • INCHEON DAV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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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ista 11/06 11/30 Evergreen
    Ever Certain 11/10 11/27 Ever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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