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8-03 17:53

한신정, 대한항공 신용등급 'A-'

3일 한국신용정보는 대한항공에 대해 미국 법무부로부터의 벌금 부과가 재무안정성과 현금흐름에 별 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며 신용등급을 현재의 'A-(안정적)'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한신정은 벌금부담은 양호한 영업실적을 통해 충분히 상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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