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7-06 17:12

중-일항로 5월 '컨'물동량 전년비 늘고 전월비 감소

5월 중국-일본 항로는 5%의 증가세를 나타냈다.

6일 일본해운동맹사무국(SCAGA)에 따르면 5월 중일항로 해상 컨테이너 수송량은 26만4089TEU로, 지난해 같은달의 25만1376TEU와 비교해 5.1%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중 중국→일본(남향) 노선 물동량은 18만1586TEU로 작년동월대비 5.8% 늘었고 일본→중국(북향) 노선 물동량은 8만2503TEU로 3.5% 늘어난 것으로 각각 집계됐다.

5월 물동량은 전달인 4월 실적(26만5134)과 비교해선 소폭 감소(-0.4%)했는데, 북향노선 물동량의 두자릿수 증가에도 불구하고 남향노선 물동량이 감소세를 나타냈기 때문이다. 남향노선은 전달(19만1012TEU) 대비 4.9% 감소한 반면 북향노선은 전달(7만4122TEU) 대비 11.3%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이 항로 1~5월 누적 물동량은 127만6712TEU로 전년동기대비 2.1% 늘어났다. 남향노선이 2.4% 늘어난 88만3720TEU, 북향노선이 1.6% 늘어난 39만2992TEU를 각각 기록했다.

<이경희 기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OS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Ocean 07/08 07/10 Dongjin
    Honor Glory 07/08 07/10 Dong Young
    Honor Glory 07/08 07/10 Heung-A
  • BUSAN ROTTERD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m Trophy 07/13 09/01 Tongjin
    Ym Trophy 07/13 09/01 Tongjin
    One Tribute 07/14 08/22 MSC Korea
  • BUSAN PORTLAND(U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Shanghai 07/15 08/01 SM LINE
    Sm Kwangyang 07/21 08/08 SM LINE
    Sm Yantian 07/27 08/14 SM LINE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Tactic 07/13 08/09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521 07/15 08/08 Wan hai
    Msc Maya 07/18 08/12 Yangming Korea
  • BUSAN PORT MORESBY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yowa Rose 07/25 08/12 Kyowa Korea Maritime
    Kyowa Orchid 08/15 09/01 Kyowa Korea Maritime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