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7-02 18:53

OOCL, 5천9백TEU급 신조선 명명식 개최

亞-미동안항로 투입 계획



홍콩선사 OOCL은 지난달 29일 일본 이마바리 조선소에서 5,888TEU급 신조선에 대한 명명식을 가졌다.

이 신조선은 OOCL이 이마바리 조선소에 발주한 8척의 자매선박 중 마지막으로 인도, 명명된 것으로 OOCL 이태리(Italy)로 이름 붙여졌다.

OOCL 이태리는 아시아와 미 동안간을 연결하는 AEX 노선에 배선될 예정이다. AEX는 그랜드얼라이언스(GA)와 공동으로 운항되는 노선이다.

AEX의 기항지는 렘차방-싱가포르-콜롬보-제다-지오이아 타우로-할리팍스-뉴욕-사반나-노포크-뉴욕-할리팍스-지오이아 타우로-제다-콜롬보-싱가포르-렘차방 순으로 총 운항일수는 63일이다.

<박자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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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CHEON SUBIC 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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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ver Vive 06/11 06/30 Evergreen
    Ever Conform 06/13 06/25 Evergreen
  • INCHEON MUND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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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5/30 06/30 ESL
    Pancon Glory 06/03 07/11 ESL
    Pegasus Unix 06/06 07/13 ESL
  • BUSAN SUBIC 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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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ista 06/11 06/25 Evergreen
    Ever Conform 06/11 06/25 Evergreen
  • INCHEO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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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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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Vancouver 05/27 06/09 HMM
    Ym Wealth 06/03 06/15 HMM
    Ym Mobility 06/10 06/23 HMM
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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