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5-28 10:27

이진방 선주협회장 ASF 참가

한국선주협회장인 이진방 대한해운 회장은 28일부터 30일까지 부산 해운대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리는 아시아선주대표자회의(ASF)에 참가해 행사를 주관한다. 이 행사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호주 중국 대만 홍콩 일본 등 아시아 역내 13개국 해운업계 최고경영자(CEO) 130여명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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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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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M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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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8/30 09/29 KBA
  • INCHEON PHNOMPE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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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8/21 09/09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PHNOMPE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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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Tactic 08/14 08/28 Wan hai
    Interasia Elevate 08/19 09/05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65 08/21 09/04 Wan hai
  • BUSAN NHAVA SH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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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ssiopeia 08/08 08/26 Doowoo
    Melbourne Bridge 08/11 08/29 SOFAST KOREA
    Hmm Sage 08/11 08/30 Sinokor
  • BUSAN SURAB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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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ennai Voyager 08/12 08/25 Doowoo
    Kmtc Haiphong 08/13 08/29 KMTC
    Belawan 08/14 08/27 KM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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