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03 13:47

울산항 ‘동북아 액체화물 허브포트’ 세일즈

일본지역 케미칼 화주 대상


울산항 액체화물 유치를 위한 민·관합동 포트세일(Port Sales)이 일본지역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3일 울산지방해양수산청에 따르면 이번달 4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울산항 활성화를 위해 울산항발전협의회, 울산항탱크터미널협의회 등 항만관련업·단체와 함께 “동북아 액체화물 허브포트 세일즈단”(단장 박종국 울산해양청장)을 구성, 일본의 케미칼 메이저 화주인 스미토모상사, 미쓰이물산 등을 대상으로 액체화물 유치전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특히 포트세일즈단은 울산항의 입지적 여건과 성장잠재력, 풍부한 액체화물 취급 인프라, 울산항 이용메리트 등을 집중 홍보함으로써 일본지역 화주들이 울산항을 적극 이용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이들과 상호 교류를 강화하는 한편, 동북아 액체화물 허브항으로서 울산항 위상을 제고할 수 있는 기회로 삼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포트세일단은 도쿄도(東京都) 항만국과 요코하마시 항만국을 방문해 국제적인 물류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이들 항만과 인근 액체화물 취급시설에 대한 견학을 통해 일본지역의 항만운영 및 개발현황과 액체화물 유통실태 등에 대한 정보수집과 벤치마킹도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현재 울산항에는 정일스톨트헤븐울산, 한국보팍터미널, 오드펠터미널코리아, 태영호라이즌터미널코리아, 화륭기업 등 탱크터미널 업계에서 2008년에서 2010년까지 완공 목표로 1만톤에서 5만톤급 액체화물 전용부두 6선석을 포함, 액체화물 저장탱크 190기(동시저장능력 1,053천㎘)를 건설중에 있으며, 이러한 시설들이 완공되는 2010년에는 액체화물 전용부두(유류터미널 제외) 22선석, 액체화물 환적작업(T/S) 전용안벽 5만톤급 2선석(울산신항 남방파제), 액체화물 저장탱크 464기(동시저장능력 2,427천㎘)를 확보함으로써 울산항이 명실공히 동북아 액체화물 허브항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될 것이라고 울산해양청 측은 밝혔다.

<최범선 기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Tokyo 03/09 03/31 T.S. Line Ltd
    Asl Qingdao 03/11 03/26 KPS Shipping
    Sea Oriental 03/15 03/21 Sea-Trans
  • INCHEO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3/07 04/01 ESL
    Pancon Glory 03/11 04/16 ESL
    Pegasus Unix 03/14 04/27 ESL
  • BUSA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Tactic 03/06 03/20 Wan hai
    Interasia Tactic 03/06 03/21 Wan hai
    Ts Tokyo 03/10 03/31 T.S. Line Ltd
  • BUSAN HOCHIMI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Proto 03/05 03/10 Pan Con
    Pegasus Proto 03/05 03/10 Dongjin
    Pegasus Proto 03/05 03/11 H.S. Line
  • INCHEO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Gaya 03/14 04/12 Interasia Lines Korea
    Nyk Isabel 03/16 04/14 PIL Korea
    Interasia Engage 03/16 04/18 KB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