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3-21 19:42

GIL, 컨테이너 항만 평가 기준 마련

미국의 글로벌 물류연구소(Global Institute of Logistics : GIL)가 최근 세계 컨테이너항만의 생산성, 효율성 및 투자규모 등을 비교 평가할 수 있는 기준마련에 착수했다.

이 기준은 항만 물동량 예측 및 항만시설 규모 등의 항목을 통해 마련되는데, 향후 화주, 선사 및 포워더들의 항만평가에 유용한 자료가 될 것으로 GIL은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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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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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M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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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8/30 09/29 KBA
  • INCHEON PHNOMPE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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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8/21 09/09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PHNOMPE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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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Tactic 08/14 08/28 Wan hai
    Interasia Elevate 08/19 09/05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65 08/21 09/04 Wan hai
  • BUSAN NHAVA SH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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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elbourne Bridge 08/11 08/29 SOFAST KOREA
    Hmm Sage 08/11 08/30 Sinokor
    Melbourne Bridge 08/12 09/01 BEN LINE
  • BUSAN SURAB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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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Chennai Voyager 08/12 08/25 Doowoo
    Kmtc Haiphong 08/13 08/29 KMTC
    Belawan 08/14 08/27 KM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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