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18 19:21

CSCL, 비수기 맞아 亞-美 서비스 선복 축소

차이나쉬핑컨테이너라인(CSCL)이 비수기를 맞아 운항선복을 축소한다.

CSCL은 극동-미서안 서비스의 운항선박을 기존 8500TEU급 컨테이너선에서 5600TEU급 선박으로 축소투입한다고 18일 밝혔다. 또 새로이 투입되는 선박은 연료비 절감을 위해 저속으로 운항될 예정이다.

기존 투입 선박은 내년 상반기까지 조선소 도크에 들어가 유지보수 관리를 받게 된다.

<이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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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CARTAGENA(C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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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jertrud Maersk 07/04 07/29 MAERSK LINE
  • BUSAN ISTANB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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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307 07/05 08/10 Wan hai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 BUSAN SOH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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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mtc Dammam 07/03 07/30 ESL
    Kmtc Dammam 07/03 07/31 KOREA SHIPPING
    Esl Ningbo 07/07 08/04 KOREA SHIPPING
  • BUSAN BRISB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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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Ts Kobe 07/04 08/10 T.S. Line Ltd
    Msc Daisy 07/07 07/31 MSC Korea
  • BUSAN SYD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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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m Certainty 07/03 07/22 T.S. Line Ltd
    One Honolulu 07/03 07/25 Tongjin
    One Honolulu 07/03 07/25 Tongjin
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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