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04 13:46

파나마 운하 확장, 선사 부담 가중論 언급

세계터미널운영업자회의에서 제기돼


파나마 운하 확장 공사 결정에 대한 호평이 세계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정기선사들은 여전히 비용 상승 부담에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해운 업계의 한 관계자는 최근 터미널 운영업자 회의(Terminal Operators Conference)에서, 파나마운하공사(Panama Canal Authority)측이 "운하 운영에 있어 매우 중요한 공사"를 최근 끝냈다고 발표했지만, 공사에 따른 비용이 선사들의 통행료에 고스란히 전가됨으로써 불합리한 부담으로 작용하게 될 수 있으며, 이에따라 선사들이 다른 항로를 물색해야 할 최악의 상황을 가져올 수도 있다고 우려의 뜻을 나타낸 것으로 전해졌다.


<최범선 기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7/01 07/25 Wan hai
    Wan Hai 325 07/03 07/30 Interasia Lines Korea
    Kmtc Dammam 07/03 08/04 KOREA SHIPPING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Wafa 06/28 07/16 ESL
    Interasia Horizon 06/30 07/15 FARMKO GLS
    Interasia Horizon 06/30 07/20 SOL
  • BUSAN PANJ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6/26 07/17 Wan hai
    Wan Hai 371 06/28 07/17 Wan hai
    Wan Hai 325 07/03 07/24 Wan hai
  • INCHEON LAEM CHAB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awasdee Deneb 06/22 07/01 H.S. Line
    Kmtc Gwangyang 06/22 07/02 KMTC
    Sawasdee Deneb 06/22 07/02 Dongjin
  • BUSAN BILB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erse 07/02 08/15 Evergreen
    Ever Conform 07/02 08/18 Evergreen
    Ever Vista 07/09 08/22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