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에미리트선사인 에미레이트쉬핑라인(ESL)은 '로이드 리스트 마리타임 아시아紙'가 선정하는 2006 최우수 유망선사(The Best Emerging Company)에 뽑혔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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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카스 칸 사장(왼쪽)이 탄중펠레파스항(PTP)의 다툭 모하드 시딕 샤익 오스만 CEO로부터 수상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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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선정은 '마리타임 아시아'와 '로이드 리스트'의 1만4천여 독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투표를 통해 이뤄졌다.
ESL의 비카스 칸 사장은 “로이드리스트가 유망선사 부문을 신설하고 우리가 첫 영광을 안게 돼 이번 수상이 더욱 영예롭다”고 소감을 밝혔다.
올해 8회를 맞은 이 시상식은 지난 2일 말레이시아 쿠알라 룸푸르에서 열렸다.
ESL은 지난 10월에도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아시아 로지스틱스 어워드’에서 올해 최우수 유망선사로 선정, 수상한 바 있다.
<박자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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