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U월드와이드코리아와 올카고로지스틱스, 올카고유엘에스터미널은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경남 창원시 진해구 올카고유엘에스터미널에서 2026년도 임직원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 워크숍은 3개사 임직원 약 120명이 참여해 물류 현장을 둘러보고 소통하며 화합을 다졌다. 첫날엔 지난해 개장한 부산 신항 창고인 올카고유엘에스터미널을 방문해 콘솔작업 현장 시연을 참관했다. 이어 동원글로벌터미널을 찾아 국내 최초 무인 터미널 시스템을 견학했다.
이튿날에는 외부 강사를 초청해 ‘조직의 성과를 향상시키는 소통전략’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임직원들은 조직 내 소통 방식과 협업 방안을 공유하며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ECU월드와이드코리아 이현호 대표는 “3개사 임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부산 신항 물류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소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현장 이해도를 높이고 협업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 박한솔 기자 hsolpark@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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