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9-12 13:30

코스코, 취안저우에 장기투자 ‘러브콜’

중국 2대 국영선사의 하나인 코스코(China Ocean Shipping)가 푸젠성 취안저우 지역에 항만과 물류시설을 건설하기로 하고, 이를 위해 2015년까지 총 50억 위안(6억 2,900만 달러)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이 같은 투자를 통해 취안저우 항만당국은 2010년까지 총 260만 TEU의 물동량을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이를 발판으로 중국 내 10대 항만 대열에 진입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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