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9-07 17:52

완하이, 한-베트남 서비스 확대

완 하이 라인(Wan Hai)이 현재 주 1항차인 한국- 베트남 서비스를 오는 9월 13일부터 주 2항차로 늘리고, 기존의 일본 항만 서비스를 생략하는 등 서비스 를 재편한다.

완 하이는 1,183 TEU 급 선박 3척을 투입해 이 서비스에 나서는데, 기항지는 인천 →광양→부산→울산→킬륭→타이충→홍콩→호치민이며, 종전에 이 서비스에 포함됐던 일본 하카타와 오사카 항만 기항은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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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PIPAVA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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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ssiopeia 10/03 10/20 KOREA SHIPPING
    Maersk Puelo 10/03 10/23 BEN LINE
    Maersk Puelo 10/03 10/23 BEN LINE
  • BUSAN NEW PIPAVA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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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Ruby Tower 10/02 10/19 HMM
    One Honolulu 10/04 10/28 HMM
  • INCHEON PEN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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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315 10/08 10/25 Wan hai
    Wan Hai 315 10/09 10/27 Interasia Lines Korea
    Msc Beira IV 10/12 11/06 MSC Korea
  • BUSAN DAL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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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y Flower 09/24 09/28 KMTC
    Pegasus Peta 09/27 09/30 Pan Con
    Easline Lianyungang 09/27 10/01 Pan Con
  • MA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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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aho Coral 10/25 11/25 EC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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