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0-26 17:28

미래지향적 동북아 물류 협력관계 모색

오 해양, 1박2일 일정 중국 방문...말라카이트그린 재발방지 협의


오거돈 해양수산부 장관은 동북아 지역에서의 한국과 중국, 일본이 국제물류분야에서 미래지향적 협력관계를 모색하기 위해 26~27일 1박2일 일정으로 중국을 방문한다.

오 장관은 26일 리창지앙(李長江) 중국검역총국장과 회담을 갖고 최근 양국간 현안으로 대두된 말라카이트 그린 등 현안을 효과적으로 공동대처하기 위해 양식, 위생 등 분야별 전문가 및 전담부서를 지정하고 해당기관간 핫라인을 구축해 신속히 대응하는 체제를 구축할 것을 제안할 예정이다.

오 장관은 이어 국내물류기업 CEO 및 유관기관·단체장들과의 워크숍에 참석해 국내물류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중국물류시장의 진출 전략 등에 대해 논의한다.

27일에는 장춘시엔(張春賢) 중국 교통부 장관과 회담을 갖고 한·중·일간 물류협력의 실천할 수 있는 정부간 창구로 ‘한-중-일 국제물 장관회의’의 구성을 제안할 예정이다.

오 장관은 또 2011년 국제수로기구(IAHP) 총회 부산 유치와 우리나라의 국제해사기구(IMO) 이사국 진출에 대해서도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다.

오 장관은 이어 한국경제신문과 중국경제일보가 공동주최하는 ‘한·중 국제물류포럼’에 참석한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ISTANBU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7 07/05 08/10 Wan hai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Ts Kobe 07/04 08/10 T.S. Line Ltd
  • BUSAN SYDNEY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Superb 07/02 07/26 HMM
    Ym Certainty 07/03 07/22 T.S. Line Ltd
    One Honolulu 07/03 07/25 Tongjin
  • BUSAN NEW YO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Ym Width 07/08 07/31 Tongjin
  • BUSAN UMM QAS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ammam 07/03 07/31 ESL
    Esl Ningbo 07/11 08/08 ESL
    TBN-YANGMING 07/14 08/14 Yangming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