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0-18 14:46

심볼코리아, 기술 지원 콜센터 서비스 개시

기업용 모빌리티 솔루션 전문업체인 심볼테크놀로지스코리아(http://www.symbol.com, 이하 심볼코리아)는 국내 고객들을 위한 고객 기술지원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CIC(Customer Interaction Center) 가동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심볼의 고객 기술지원 센터인 CIC는 작업 현장에서 발생되는 제품 작동 및 운영상의 다양한 문제점과 해결방법들을 데이터화한 케이스 관리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CIC 시스템을 통해 심볼은 고객들의 다양한 문의 사항에 대해 분야별 엔지니어를 통해 보다 빠르고 정확한 해결방안을 제시해줄 수 있게 된다.

특히 서비스 계약을 체결한 고객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문의 처리가 가능하도록 조치했으며, 별도의 계약이 없는 고객의 경우에도 최대 16시간 이내에 응답을 받을 수 있도록 조치,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고객의 문의를 처리하는데 중점을 뒀다. 단, CIC 서비스는 심볼코리아의 공식 파트너로부터 구매한 제품들에만 기술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므로, 공인되지 않은 제품을 구매한 고객은 이번 서비스의 혜택을 받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

심볼테크놀로지스코리아의 최용석 사장은 “심볼은 한국 내 주요 고객들에 대한 기술 지원을 보다 강화하기 위해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고객 지원 서비스를 개시했다” 라며, “심볼은 향후에도 심볼의 진보된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솔루션을 뒷받침할만한 고객서비스를 계속 추진해나가겠다.” 라고 밝혔다.

한편, CIC의 한국 지원센터는 기술적인 부분의 문의만 처리하게 되며, 고객의 비용 부담을 없애기 위해 수신자 부담 전화번호인 080-681-0880를 통해 기술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윤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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