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8-23 17:43

K-Line, 비용감소로 올해 수익 증가 기대

K-Line은 비용감소로 금년 수익 증가가 기대된다. KMI가 외신을 인용해 발표한 바에 따르면

일본 3대 선사인 K-Line은 비용절감 효과를 충분히 반영하는 경우 2006년 3월말 기준 회계연도의 수익이 크게 상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2006년 3월말 기준 K-Line의 수익은 지난 5월에 예측한 690억엔(6억3천만달러)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K-Line의 마모루 소주이 이사는 금년 50억엔의 비용절감을 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나 지난 5월 수익예측에서는 단지 10억엔만 반영됐다고 언급했다. 이외에도 지난 8월 5일 발표한 비용절감 계획에 따르면 공격적 마케팅에 의한 비용절감, 관리비용 축소 등이 추진될 예정이다.

한편 연료유가 상승 및 건화물선 해운시황의 약세에 따라 수익증가 폭이 상당부분 상쇄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소주이 이사는 밝혔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IHANOUKVIL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5 06/12 06/28 Wan hai
    Wan Hai 332 06/19 07/05 Wan hai
    Ever Vert 06/25 07/10 Evergreen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nsenada 06/07 06/27 Waypoint Port Services Korea
    Tiger Chennai 06/10 07/01 FARMKO GLS
    Xin Tian Jin 06/11 07/01 KMTC
  • BUSAN VLADIVOSTO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rabaya Voyager 06/09 06/11 Heung-A
    Surabaya Voyager 06/09 06/11 Sinokor
    Qingdao Trader 06/10 06/12 Sinokor
  • BUSAN DAKA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Ambra 06/17 08/16 MSC Korea
    Msc Mina 06/30 08/29 MSC Korea
    Msc Maria Saveria 07/06 09/04 MSC Korea
  • BUSAN SYDNEY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Hakata 06/07 07/06 T.S. Line Ltd
    Wide Juliet 06/11 07/05 HMM
    Ts Tokyo 06/11 07/10 T.S. Line Ltd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