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2-21 09:58

해운주 약세..외국계 매도

21일 거래소시장에서 환율하락 수혜주로 분류되는 해운주들이 환율하락에도 불구하고 특정 외국계 증권사창구의 매물로 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30분 현재 한진해운은 전날보다 2.81% 하락한 2만2천500원을 기록했으며 현대상선도 3.48% 급락한 1만3천850원에 거래됐다.

또 대한해운도 전날보다 0.14% 내린 3만6천450원을 기록했다.

이들 3개 해운주의 매도 상위 창구는 골드만삭스증권이 모두 1위에 올라 있어 외국계 증권사의 매물이 주가에 부담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원/달러환율은 전날보다 3.40원 하락한 1천54.80원을 기록하고 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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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yundai Forward 09/01 09/11 HMM
    Santa Rita Maersk 09/01 09/19 MAERSK LINE
    One Modern 09/03 09/14 H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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