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2-14 18:05

[ 해운조합, 일본내항해운책자 번역 발간 ]

한국해운조합(이사장 최규영)은 내항해운을 대표하는 정책조정기관으로서
내항해운 발전을 위한 업계의 의견수렴과 각종 연구를 통해 내항부문의 현
안 문제점을 도출, 이를 관련기관과 현의하여 당면과제를 해결하고 필요한
경우에는 대정부 건의를 하는 등 내항해운산업 육성발전에 기여해 왔다.
이와 관련 조합에선 일본내항신문사가 발간한 바 있는 「일본내항해운의
현상과 과제」란 책자를 일본내항신문사의 사전 양해를 얻어 우리말로 번
역, 96년 12월 발간해 해양수산부를 비롯한 해운관련 유관기관과 연구단체
에 배포했다.
동 번역서에는 일본내항해운산업 실태와 해운환경변화 및 향후 대책등 광
범위한 내용이 체계적으로 수록돼 있어 일본내항해운 업계에선 향후 해운
시황을 전망하고 중장기 계획·수립 작성 지침서로서 활용하고 있으며 우
리 내항해운 환경과 유사점이 많은 오늘의 일본내항해운 실태를 이해함은
물론 우리나라 내항해운 발전을 위한 좋은 참고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된
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JEBEL AL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Hang Zhou 06/13 08/02 KOREA SHIPPING
    Esl Sana 06/16 07/10 Tongjin
    Esl Sana 06/16 07/10 Tongjin
  • BUSAN SOKHN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Sana 06/09 07/17 SOFAST KOREA
    Zhong Gu Hang Zhou 06/13 07/30 KOREA SHIPPING
    Wan Hai 308 06/14 07/21 Wan hai
  • BUSAN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erve 06/18 08/18 Evergreen
    Green Clarity 06/18 08/21 Evergreen
    Msc Thais 06/19 08/18 MSC Korea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Hang Zhou 06/13 07/15 KOREA SHIPPING
    Kmtc Jebel Ali 06/17 07/11 Wan hai
    Melbourne Bridge 06/17 07/19 KOREA SHIPPING
  • BUSAN SIHANOUKVIL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5 06/12 06/28 Wan hai
    Wan Hai 332 06/19 07/05 Wan hai
    Ever Vert 06/25 07/10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