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1-28 11:22

[ K-Line, 일본/태국간 서비스 강화 ]

일본의 K-Line은 1월하순부터 일본/태국항로를 이원화하여 서비스를 강화
할 예정이다.
제1항로는 1천TEU급 3척을 투입하여 동경-요코하마-나고야-고베-렘차방-방
콕 슨으로 기항할 예정이고, 제2항로는 5백∼6백TEU급 4척을 투입, 오사카
-요카이치-시미즈-요코하마-나고야-홍콩-렘차방-방콕 순으로 기항할 예정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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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ROTTERD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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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Ym Throne 08/03 09/22 Tongjin
    Ym Throne 08/03 09/22 Tongjin
    One Trust 08/04 09/12 MSC Korea
  • BUSAN KARA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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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Jira Bhum 07/27 08/21 BEN LINE
    Jira Bhum 07/27 08/21 Heung-A
    Hemma Bhum 07/31 08/23 Sinokor
  • ULSAN NEW WESTMINST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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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BN-WALLENIUS/EUKOR 08/29 09/17 Wallenius/EUKOR
  • BUSAN MONTR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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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uva Chief 08/14 09/11 Hyopwoon
    Westwood Columbia 08/22 09/18 Hyopwoon
    Nadi Chief 08/28 09/25 Hyopwoon
  • GUNSAN NASS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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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orning Menad 07/31 09/15 Wallenius/EUKOR
    TBN-WALLENIUS/EUKOR 09/05 10/17 Wallenius/EU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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