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1-28 11:22

[ K-Line, 일본/태국간 서비스 강화 ]

일본의 K-Line은 1월하순부터 일본/태국항로를 이원화하여 서비스를 강화
할 예정이다.
제1항로는 1천TEU급 3척을 투입하여 동경-요코하마-나고야-고베-렘차방-방
콕 슨으로 기항할 예정이고, 제2항로는 5백∼6백TEU급 4척을 투입, 오사카
-요카이치-시미즈-요코하마-나고야-홍콩-렘차방-방콕 순으로 기항할 예정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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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TAI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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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s Qingdao 04/06 04/11 T.S. Line Ltd
    Wan Hai 308 04/10 04/15 Wan hai
    Ibn Al Abbar 04/15 04/20 T.S. Line Ltd
  • GWANGYANG NAGO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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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oyama Trader 04/10 04/14 Sinokor
    Toyama Trader 04/10 04/15 Heung-A
    Pos Yokohama 04/11 04/16 Sinokor
  • BUSAN DAR ES SALA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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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Sana 04/09 04/25 SOFAST KOREA
    Esl Sana 04/09 05/28 KOREA SHIPPING
    TBN-PIL 04/14 05/14 PIL Korea
  • INCHEO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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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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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Ym Wealth 04/07 04/19 HMM
    Maersk Lirquen 04/11 05/06 MAERSK LINE
    One Matrix 04/13 04/25 H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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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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