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5-20 17:54

4월 무역수지 9억4천만달러

(서울=연합뉴스) 산업자원부는 4월 수출이 157억7천500만달러로 작년 4월에 비해 19.6% 늘어나고 수입은 148억3천200만달러로 18.1% 증가한 것으로 확정 집계됐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른 무역수지는 4월에 9억4천300만달러 흑자였고 1-4월 누계로는 1억9천800만달러 적자였다.
품목별로는 자동차가 무려 43.0% 증가한 17억2천800만달러로 수출1위 품목이 됐고 무선통신기기(44.9%), 석유화학제품(19.6%), 철강제품(33.9%), 선박(84.8%) 등이 늘어난 반면 반도체(-1.3%), 컴퓨터(-1.7%), 섬유류(-2.6%) 등은 감소했다.
지역별로는 중국(38.6%), 일본(19.2%), 유럽연합(17.8%), 아세안(18.9%) 등으로의 수출이 호조를 보인 반면 미국(2.1%)의 경우 제자리걸음을 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IHANOUKVIL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5 06/12 06/28 Wan hai
    Wan Hai 332 06/19 07/05 Wan hai
    Ever Vert 06/25 07/10 Evergreen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nsenada 06/07 06/27 Waypoint Port Services Korea
    Tiger Chennai 06/10 07/01 FARMKO GLS
    Xin Tian Jin 06/11 07/01 KMTC
  • BUSAN VLADIVOSTO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rabaya Voyager 06/09 06/11 Heung-A
    Surabaya Voyager 06/09 06/11 Sinokor
    Qingdao Trader 06/10 06/12 Sinokor
  • BUSAN DAKA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Ambra 06/17 08/16 MSC Korea
    Msc Mina 06/30 08/29 MSC Korea
    Msc Maria Saveria 07/06 09/04 MSC Korea
  • BUSAN SYDNEY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Hakata 06/07 07/06 T.S. Line Ltd
    Wide Juliet 06/11 07/05 HMM
    Ts Tokyo 06/11 07/10 T.S. Line Ltd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