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4-01 17:48

Grand Alliance, 태평양 횡단 극동익스프레스 재개

Grand Alliance가 지난 구정 이후 물동량 감소로 중단한 태평양 횡단 ‘극동익스프레스(Far East Express)’ 공동운항서비스를 3월 말부터 재개했다.
KMI가 발표한 바에 따르면 Grand Alliance는 이 서비스를 재개하기 위해 5척의 6,200TEU급의 컨테이너 선박을 투입, 이 항로 연간 편도 수송능력 320,000TEU를 유지할 계획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극동익스프레스의 주요기항지는 Xiamen, Shekou, Hong Kong, Los Angeles, Oakland, Tokyo, Nagoya, Kobe, Xiamen, Shekou 등이다.
한편 Grand Alliance 소속 선사는 Hapag-Lloyd, NYK, OOCL, P&O Nedlloyd 등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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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308 04/10 04/15 Wan hai
    Ibn Al Abbar 04/15 04/20 T.S. Line Ltd
    Ts Qingdao 04/20 04/25 Yangming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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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BN-PIL 04/14 06/08 PIL Korea
    Nyk Isabel 04/15 06/08 PIL Korea
    Kota Nasrat 04/21 06/15 PI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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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c Gulsun 04/28 06/27 MSC Korea
    Msc Ingy 05/05 07/04 MSC Korea
    Msc Nela 05/12 07/11 MSC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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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Cma Cgm Argon 04/21 05/22 Evergreen
  • BUSAN KOLK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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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Lan Zhou 04/08 05/01 FARMKO GLS
    Esl Sana 04/09 05/07 KOREA SHIPPING
    Zhong Gu Hang Zhou 04/14 05/07 FARMKO G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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