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0-04 14:19

부산청, 해양안전업무 일원화 직제개편 시행

부산지방해양수산청은 지난 10월 2일부터 해상안전업무의 일원화 등 효율적인 업무처리를 위해 대폭적인 과명칭 및 업무를 조정하고 기존의 선원선박과를 선원해사과로 항무과를 항만물류과로 해양환경과를 환경안전과로 각각 개편했다.
이번 직제개편에선 기존의 항로표지, 관제, 선박안전ㆍ검사 등 이원화돼 있던 해양안전관련업무가 환경안전과로 단일화됨으로써 업무의 유기적 연관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해양환경과에 속해있던 공유수면매립 및 관리업무가 항만물류과로 이전됐고 선원해사과는 선원ㆍ해무ㆍ노정업무로 통일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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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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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CHEON SHANG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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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As Caspria 10/23 10/27 KPS Shipping
    Concerto 10/23 10/27 COSCO Shipping Korea
    Pegasus Tera 10/24 10/27 Pan Con
  • BUSAN NHAVA SH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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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easpan Bellwether 10/23 11/11 Sinokor
    X-press Phoenix 10/24 11/11 Doowoo
    Maersk Chennai 10/25 11/10 Kukbo Express
  • BUSAN JEDD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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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Chang Shu 10/26 12/10 ESL
    Kmtc Mundra 10/28 12/12 ESL
    Song Yun He 10/30 12/21 KWANHAE SHIPPING
  • BUSAN NEW NHAVA SH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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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Chang Shu 10/24 11/10 KMTC
    Nyk Vesta 10/24 11/14 HMM
    Hmm Green 10/26 11/18 HMM
  • INCHEON DAV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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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ista 11/06 11/30 Evergreen
    Ever Certain 11/10 11/27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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