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1 13:31

홍콩 OOCL, 3분기 매출액 4.4조 달성…전년比 두자릿수 증가

물동량 9% 늘어난 212만3000TEU


홍콩 선사 OOCL이 시황 회복에 힘입어 올해 3분기 외형을 확대하는 데 성공했다.

OOCL은 올해 3분기에 기록한 매출액이 32억8000만달러(약 4조4000억원)로, 전년 22억6000만달러 대비 45% 급증했다고 밝혔다. 3분기에 수송한 컨테이너 역시 212만3000TEU로, 전년 194만7000TEU 대비 9% 늘었다.  

항로별 매출액은 북미항로가 72% 폭증한 14억4000만달러, 유럽항로가 45% 증가한 7억달러, 아시아역내·호주항로가 24% 증가한 9억5000만달러, 대서양항로가 12% 늘어난 2억달러를 각각 거뒀다.

수송량은 북미항로가 13% 늘어난 59만5000TEU, 유럽항로가 15% 증가한 40만TEU, 대서양항로가 7% 늘어난 14만7000TEU, 아시아역내·호주항로가 5% 증가한 98만1000TEU였다.

홍콩 선사의 2026년 1~9월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9% 성장한 79억6000만달러(약 10조6000억원)로 집계됐다. 아시아역내항로는 14% 신장한 25억5000만달러를 기록했다. 북미와 유럽항로도 27% 19% 각각 증가한 31억6000만달러 17억달러로 나타났다. 대서양항로 역시 2% 증가한 5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컨테이너 수송량은 7% 증가한 625만4000TEU였다. 북미가 9% 증가한 172만8000TEU, 대서양이 소폭 늘어난 43만1000TEU, 아시아역내가 4% 늘어난 292만5000TEU, 유럽이 11% 증가한 117만1000TEU를 각각 기록했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ancon Glory 10/21 10/24 Heung-A
    Pancon Glory 10/21 10/25 Pan Con
    Pancon Glory 10/21 10/25 Doowoo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Racine 10/21 11/10 BEN LINE
    Racine 10/21 11/11 Heung-A
    Seaspan Bellwether 10/23 11/11 Sinokor
  • BUSAN JEDD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Chang Shu 10/26 12/10 ESL
    Kmtc Mundra 10/28 12/12 ESL
    Song Yun He 10/30 12/21 KWANHAE SHIPPING
  • BUSAN NEW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Chang Shu 10/24 11/10 KMTC
    Nyk Vesta 10/24 11/14 HMM
    Hmm Green 10/26 11/18 HMM
  • INCHEON DAV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ista 11/06 11/30 Evergreen
    Ever Certain 11/10 11/27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