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9-02 18:12

울산항 제 9부두 정밀 수로측량

국립해양조사원은 울산항 단계별 부두축조에 따른 안전 수심 확보를 위해 정밀수심측량을 실시한다.
울산항의 물동량 증가에 대처하기 위해 새로 축조중인 울산항 제 9부두는 부두 이용에 장애가 되는 얕은 수심인 해면하 3.3미터를 10미터이상 깊은 수심으로 확보함에 따라 새로운 해도를 간행하기 위해 정밀측량을 실시한다. 선박의 접안 및 이안시에 많은 불편을 초래했던 얕은 수심 준설에 따른 정밀조사 측량으로 해도상에 안전수심이 확보됨에 따라 울산항 제 9부두를 이용하는 많은 선박의 안전운항에 기여하게 됨은 물론 나아가 울산 및 온산 공단을 지원하는 공용부두로서의 기능이 활성화됨에 따라 지역 및 국가경제 발전에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도 국립해양조사원에선 주요항만 및 항로의 항해장애 요인인 암초, 천소 등이 준설, 발파등으로 가항수심을 확보하게 되면 즉시 첨단조사장비를 이용 정밀측량을 실시해 신속하게 해도를 보정해 해상교통안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ky Victoria 04/11 04/14 Pan Con
    Sm Jakarta 04/12 04/14 KMTC
    Sky Jade 04/12 04/15 Pan Con
  • BUSAN ADELAID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uisa 04/28 05/23 MSC Korea
    Seagull 05/05 05/30 MSC Korea
    Msc Daisy 05/12 06/06 MSC Korea
  • BUSAN FREMANT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uisa 04/28 05/18 MSC Korea
    Seagull 05/05 05/25 MSC Korea
    Msc Daisy 05/12 06/01 MSC Korea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ithes 04/27 05/16 SIC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atrix 04/13 04/25 HMM
    Maersk Stepnica 04/18 05/13 MAERSK LINE
    Ym Cosmos 04/28 05/09 HMM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