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7-08 10:25

해양부, 항만시설사용료 체제개편 추진 12월부터 본격 시행키로

해양수산부는 현재 항만별 일괄적용되고 있는 시설 사용료를 항만그룹에 따라 차등 적용하고 높게 책정돼 있는 사용료를 현실화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해양부는 항만별 차등적용 그룹을 구분키 위한 기준을 마련, 7월부터 기본계획 수립에 들어가 관련기관(업ㆍ단체) 의견수렴후 오는 12월 체제개편안을 확정ㆍ추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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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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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YEONGTAEK BANGK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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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Confident 11/02 11/14 Dongjin
    Sawasdee Mimosa 11/04 11/11 Sinokor
  • INCHEON QINGD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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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Prosper 10/27 10/28 EAS SHIPPING KOREA
    Honor Prosper 10/27 10/28 BEN LINE
    Honor Prosper 10/27 10/28 Taiyoung
  • MA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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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Asian Naga 11/25 12/26 ECL Korea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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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e Modern 10/27 11/07 HMM
    Hmm Vancouver 10/29 11/09 HMM
    Hyundai Supreme 11/09 11/23 HMM
  • BUSAN TORO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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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Victoria 11/13 12/11 Hyopwoon
    Nadi Chief 11/20 12/18 Hyopwoon
    Westwood Rainier 11/28 12/25 Hyopw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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