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5-09 15:27

[ 우리나라 輸出入컨物動量 10.9% 증가 ]

우리나라의 수출입해상컨테이너물동량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는가운데 국적
선 수송실적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선주협회가 최근 집계분석한
바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2월말까지의 우리? >0????8 이너물동량은 24만5천1백43TEU (적
취율46.2%)로 전년동기의 20만3천3백96TEU(적취율 42.5%)에 비해 20.5%가
늘었으며 국적선 적취율 엿시 3.7% 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기
간중 각항로별 수출입컨테이너물동량 증감현황을 보면 △전체물동량의 39.
7%를 점유하고 있는 동남아지역이 21만5백50TEU로 전년동기의 15만8천11TEU
에 비해 33.3%가 늘었으며 이어 △일본지역 6만2천9백28TEU로 전년동기대비
10.9% △구주지역 6만2천백팔로TEU 6.2% △중동지역 4만4백23TEU로 28.2%
△아프리카지역 6천5백95TEU로 19.2%등이 각각 증가한 반면 △미주지역은 1
1만9천9백4TEU로 13.4% △남미지역 1만6천1백72TEU로 4.0% △호주지역 1만1
천6백35TEU로 8.3% 등이 각각 감소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Victoria 05/30 06/26 Hyopwoon
    Nadi Chief 06/05 07/03 Hyopwoon
    Westwood Rainier 06/13 07/10 Hyopwoon
  • INCHEON QINGD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awasdee Mimosa 05/10 05/11 T.S. Line Ltd
    Honor Prosper 05/11 05/12 BEN LINE
    New Golden Bridge V 05/12 05/13 Weidong Shipping
  • INCHEON WEI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ansung Incheon 05/10 05/11 Sinokor
    New Golden Bridge VII 05/11 05/12 Weidong Shipping
    Huadong Pearl VIII 05/11 05/12 HUADONG Ferry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Forward 05/20 06/01 HMM
    Hmm Vancouver 05/27 06/08 HMM
    Asian Naga 05/30 06/30 ECL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