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3-06 10:28

일본 트럭업자 170사, 내항대형선조합 가입

KMI 조계석 박사는 내항대형수송해운조합이 21일, 연안 Ro-Ro선, 폐리를 이용하는 샤시의 검차제도에 관한 규제완화를 위한 「Modal Shift 촉진위원회」 설립 준비를 위한 모임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한편 대형조합의 입회요구에 찬동하는 트럭사업자는 약 170사에 달한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일본 장거리페리협회도 비슷하게 트럭사업자의 입회를 요구하고 나서 조합원 구성이 변모되고 있음을 시사했다.
Modal Shift 촉진위원회는 견인차가 없는 샤시도 연 1회 검사를 받도록 규정하는 현행 규제가 사업자에게 부담을 안겨주고 있다고 지적하고 이의 규제 완화 대책을 마련 중이다.
촉진협의회는 샤시검사제도, 차고관련 규제, 자동차세에 관한 세제 등 3가지에 대한 규제완화를 관계부처에 요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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