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9-25 10:58

8월 수출 20.1% 감소

(서울=연합뉴스) 정준영기자 = 산업자원부는 `8월 수출입실적' 확정치 발표를 통해 수출이 118억1천20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20.1% 감소한 것으로 최종 집계됐다고 24일 밝혔다.
수입은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15.5% 감소한 113억5천600만달러를 기록, 8월 무역수지는 4억5천500만달러 흑자를 보였다고 산자부는 말했다.
이번 수출 감소율은 지난 7월의 21.0% 감소에 비해서는 다소 둔화된 것이다.
1∼8월 수출은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9.1% 감소한 1천17억3천200만달러, 수입은 10.2% 줄어든 949억9천만달러로, 무역수지는 67억4천200만달러의 흑자를 기록했다.
품목별로 작년 8월 대비 수출 증감률을 보면 무선통신기기(42.1%), 자동차(3.8%), 선박(1.7%), 정밀기계(4.3%) 등이 증가한 반면 반도체(-65.5%), 컴퓨터(-34.1%), 유류제품(-23.7%), 석유화학(-15.4%), 철강(-13.9%), 섬유류(-15.3%) 등은 감소했다.
반도체의 경우 가격 폭락세가 진정되면서 수출금액이 7월의 8억8천만달러에 비해 소폭 증가한 9억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CIS(7.1%), 서남아시아(3.8%) 등에서 호조를 보였지만 일본(-27.6%), 중남미(-23.2%), 미국(-20.7%), 중국(-11.2%), 유럽연합(-9.8%) 등 대부분의 주요지역에서 부진을 면치 못했다.
이에 앞서 산자부는 지난 1일 잠정치 실적으로 수출이 19.4% 감소한 119억1천700만달러, 수입이 15.1% 줄어든 114억1천600만달러, 무역수지는 5억100만달러 흑자를 각각 기록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JEBEL AL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Hang Zhou 06/13 08/02 KOREA SHIPPING
    Esl Sana 06/16 07/10 Tongjin
    Esl Sana 06/16 07/10 Tongjin
  • BUSAN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erve 06/18 08/18 Evergreen
    Green Clarity 06/18 08/21 Evergreen
    Msc Thais 06/19 08/18 MSC Korea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Hang Zhou 06/13 07/15 KOREA SHIPPING
    Kmtc Jebel Ali 06/17 07/11 Wan hai
    Melbourne Bridge 06/17 07/19 KOREA SHIPPING
  • BUSAN SIHANOUKVIL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5 06/12 06/28 Wan hai
    Wan Hai 332 06/19 07/05 Wan hai
    Ever Vert 06/25 07/10 Evergreen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iger Chennai 06/10 07/01 FARMKO GLS
    Xin Tian Jin 06/11 07/01 KMTC
    Xin Tian Jin 06/12 07/02 BEN LINE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