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7-02 17:04

현대상선, ‘사이버 고객지원센터’ 운영

(서울=연합뉴스) 심인성기자 = 현대상선이 서비스 개선의 일환으로 `사이버 고객지원센터'를 설립하는 등 인터넷 서비스를 강화하고 나섰다.
현대상선은 홈페이지(www.hmm21.com)를 전면개편해 인터넷으로 모든 수출입화물의 운송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사이버 고객지원센터를 구축, 운영에 들어갔다고 1일 밝혔다.
사이버 고객지원센터의 설립으로 고객들은 앞으로 24시간 인터넷을 통해 선박의 운항 스케줄을 확인하고 화물운송을 예약하는 등 화물운송 전과정을 온라인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됐다.
또 화물선적 후에도 사이버 고객지원센터의 '화물 추적(Track & Tracing)' 메뉴를 통해 자신의 화물이 어느 위치에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목적지 화물인수시기 등도 손쉽게 파악할 수 있게 됐다.
현대상선 관계자는 "사이버 고객지원센터를 이용하면 고객들은 회사를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면서 "앞으로 인터넷 관련 사업을 집중 육성, 2010년까지 이 분야 매출을 연간 12억달러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EMAR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5 10/29 11/12 Wan hai
    Wan Hai 292 10/29 11/19 Wan hai
    Wan Hai 332 11/05 11/19 Wan hai
  • INCHEON SURABAY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rina One 11/03 11/19 Pan Ocean
    Interasia Engage 11/04 11/17 T.S. Line Ltd
    Wan Hai 315 11/05 11/20 Wan hai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Vancouver 10/29 11/09 HMM
    Hyundai Supreme 11/09 11/23 HMM
    Cape Sounio 11/09 11/24 MSC Korea
  • INCHEO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10/31 12/06 ESL
    Pancon Glory 11/04 12/19 ESL
    Pegasus Unix 11/07 01/02 ESL
  • PYEONGTAEK BANGKO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Confident 11/02 11/14 Dongjin
    Sawasdee Mimosa 11/04 11/11 Sinokor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