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6-21 16:45

해양부, 어선 감축 관련 심의위원회 개최

(서울=연합뉴스) 이광철기자= 해양수산부는 22일 정우택(鄭宇澤) 장관, 어업인대표, 감정평가사 등으로 구성된 중앙어업인지원 심의위원회를 열어 어선 감척사업 기본 방침과 지원금액 등 사업 내용을 최종 결정할 방침이라고 21일 밝혔다.
해양부는 심의위원회 의결에 따라 업종별 감척 물량 및 시도별 물량을 확정해 각 지방자치단체에 통보하고 다음달부터 어선 감축을 추진할 예정이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EMAR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5 10/29 11/12 Wan hai
    Wan Hai 292 10/29 11/19 Wan hai
    Wan Hai 332 11/05 11/19 Wan hai
  • INCHEON SURABAY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rina One 11/03 11/19 Pan Ocean
    Interasia Engage 11/04 11/17 T.S. Line Ltd
    Wan Hai 315 11/05 11/20 Wan hai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Vancouver 10/29 11/09 HMM
    Hyundai Supreme 11/09 11/23 HMM
    Cape Sounio 11/09 11/24 MSC Korea
  • INCHEO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10/31 12/06 ESL
    Pancon Glory 11/04 12/19 ESL
    Pegasus Unix 11/07 01/02 ESL
  • PYEONGTAEK BANGKO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Confident 11/02 11/14 Dongjin
    Sawasdee Mimosa 11/04 11/11 Sinokor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