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6-13 09:16

국적항공사 파업시 하루 수출입 차질 1억4천만달러

(서울=연합뉴스) 경수현기자 =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파업 사태가 장기화 될 경우 수출입 업체들의 피해도 막대할 것으로 우려된다.
12일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파업의 장기화로 대한항공의 국제선 운항이 모두 중단되면 하루 평균 1억830만달러의 수출입 차질이 발생한다.
여기에 아시아나항공도 운항이 중단되면 수출입 차질액은 하루 1억4천280만달러로 늘어난다.
무협 관계자는 "올들어 항공을 통한 하루 수출입액은 2억4천400만달러였으며 대한항공이 이중 44.4%, 아시아나항공이 14.1%를 맡았다"면서 "단순 계산으로도 엄청난 피해가 우려된다"고 말했다.
무협은 특히 파업이 장기화되면 반도체 등 항공화물 비중이 높은 첨단제품은 해외 현지공장의 생산라인 가동 등에도 영향을 줄수 있으며 환적 항공화물의 유치에도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무협 관계자는 "삼성전자 등이 급한대로 외국 항공사를 이용하고 있지만 파업이 장기화되면 타격은 불가피하다"고 우려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EEL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Qingdao 07/24 07/27 T.S. Line Ltd
    Kmtc Bangkok 07/24 08/11 KMTC
    Ts Qingdao 07/25 07/29 KMTC
  • INCHEON TAIPE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71 07/31 08/04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71 07/31 08/04 Wan hai
    Ever Command 08/13 08/18 Evergreen
  • BUSAN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Kwangyang 07/22 08/02 SM LINE
    Zeal Lumos 07/23 08/05 HMM
    Sm Yantian 07/27 08/07 SM LINE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1 07/22 08/10 FARMKO GLS
    Tiger Chennai 07/25 08/13 FARMKO GLS
    Xin Tian Jin 07/25 08/14 Waypoint Port Services Korea
  • BUSAN SHUWAIK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aestro 07/28 08/25 ESL
    One Maestro 07/28 09/18 BEN LINE
    Herta 07/29 09/16 BEN LINE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