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혼재(콘솔) 전문기업 그린글로브라인이 지난 6월 12~13일 강원도 원주시에서 임직원 워크숍을 열었다.
이번 워크숍에는 홍은표 대표를 비롯해 그린글로브라인 14명, 계열사인 베스트로로직스 4명, 글로벌로지텍 1명 등 총 19명의 임직원이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이틀간 원주 뮤지엄산 등을 방문하며 팀장 및 임직원 간 소통 시간을 가졌다.
그린글로브라인 관계자는 “조직 내 협업 체계를 점검하고 임직원 간 유대감을 높이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 박한솔 기자 hsolpark@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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