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5-29 17:02

속초 1.4분기 수출 지난해보다 57% 감소

(속초=연합뉴스) 이종건기자 = 속초지역의 수출이 급감하고 있다. 29일 속초시에 따르면 지난 1.4분기 속초지역 수출은 182만7천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425만3천달러에 비해 57% 감소한 반면 수입은 93만2천 달러에서 165만1천 달러로 77.3%의 증가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제조업체의 수출이 부진해 이 기간 지역 내 4개 업체에서 기록한 수출은 126만1천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672만9천 달러에 비해 81%나 감소했다.
이에 따라 속초시는 경제산림과장을 단장으로 하는 수출비상대책반을 구성, 이들 업체의 판로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원자재 확보 부족과 물류비 급등으로 가동을 중단하는 업체가 늘어나는 가운데 수출에 나섰던 업체들도 내수로 전환하는 바람에 이같은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EMAR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5 10/29 11/12 Wan hai
    Wan Hai 292 10/29 11/19 Wan hai
    Wan Hai 332 11/05 11/19 Wan hai
  • INCHEON SURABAY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rina One 11/03 11/19 Pan Ocean
    Interasia Engage 11/04 11/17 T.S. Line Ltd
    Wan Hai 315 11/05 11/20 Wan hai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Vancouver 10/29 11/09 HMM
    Hyundai Supreme 11/09 11/23 HMM
    Cape Sounio 11/09 11/24 MSC Korea
  • INCHEO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10/31 12/06 ESL
    Pancon Glory 11/04 12/19 ESL
    Pegasus Unix 11/07 01/02 ESL
  • PYEONGTAEK BANGKO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Confident 11/02 11/14 Dongjin
    Sawasdee Mimosa 11/04 11/11 Sinokor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